Narration

마태복음 27장 45-46절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 땅이 어두워졌다. 오후 3시쯤에 예수님은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고 외치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습니까 라는 뜻이다.

요한복음 19장 30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이사야 53장 3절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 53장 7절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요한일서 4장 8-10절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잠시 멈추고 생각해보십시오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해 묵상하실 때 다음의 성경구절을 읽으시면서 개인적인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당했나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당했나
이 벌레같은 날 위해 주 보혈 흘렸네

주 십자가 못 박힘은 속죄함 아닌가
그 긍휼함과 큰 은혜 말할수 없도다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늘 울어도 그 큰 은혜 다 갚을 수 없네
나 주님께 몸 바쳐서 주의 일 힘쓰리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때에
나의 맘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다
계속